저는 어릴때부터 교정기를 끼고 있는 여자에게 매력을 느꼈습니다.  어릴때는 그냥 내 취향이 교정기를 낀 여자구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도 얼굴이 아무리 이뻐도 몸매가 아무리 좋아도 교정기를 낀 여자가 아니면 이성적으로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정기를 끼고 있을 때는 매력이 느껴지지 대상이 교정을 마치고 교정기를 빼면 언제 그랬냐는 듯 대상에게 아무런 감정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또한 자위를 할때도 교정기를 낀 여자가 등장하는 야동이 거의 없기 때문에 자위행위를 하기도 힘듭니다..ㅜㅜ

이런 경우도 페티쉬에 일종인가요..? 

페티쉬가 맞다면 저는 욕구해소를 어찌 해야 될지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