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가 두가지가로  공존하고  미국과 맺은 조약과 각서가 따로  존재합니다

 그래서  정리합니다  도배가 아니라 자료 올리는것입니다


미국의 사이밍턴청문회회의록에서 한국파병병사의 월급과 전투수당이 나옵니다

 간략하게  정리하면  월남전 파병국의 월급은  그나라에서 지급하는  월급으로 맞추고  전투수당은 태국이나 다른 동맹국들과 비슷하게  받아다는것이 나와서 전투수당 반환이야기가  나온것입니다

 미의회에서  월남전  파병으로 10억달러가  한국에  쓰였고 그중 9억 2500만 달러가  외환보유고로 쓰였다고 나옵니다

 또하나의 문제는 1966년 브라운 각서입니다

 여기에서 미국인괴 동일한 전투수당과 경제지원등이  명시됩니다

 저도 헷갈린것이  한국병사의 월급은  타동맹군에 비해  수십분의 일인데다 사이밍턴 청문회 기록  그리고 프레이저 보고서 등등  나누어져있어서 헷갈렸습니다

 특히 프레이저 보고서에서 참전 병사들의 월급을 한국정부에 송금했지만 한국정부가 병사들의 월급을  편취했다 병사들이  받은 돈은  적다라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정확히 정리하면  월남파병군의 전투수당에서 굉장히 많은 돈이 사라졌습니다 이돈의  상당수가 비자금이  아닌가  하고  있습니다


제가 헷갈렸습니다 전투수당반횐이  맞습니다 프레이저 보고서의 월급을  보고 헷갈렸습니다

 

요약 3줄입니다

사이밍턴청문회에서 실지급 금액 공개

프레이저 보고서에서 한국정부가  병사들의  월급을 빼돌렸다 라고 기록했습니다

브라운 각서에서 미국인 기준으로  전투수당  경제 지원하기로 했다

  


이렇게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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