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학채널은 고급스럽고 철학적인 문학만 말하는 곳이 아닙니다.

거세된 수소의 자지에 대한 자작시가 2번째 헤드라인인 곳입니다. (개인적으로 흉년이라는 제목에 매우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자작시도 되고 리뷰도 되고 간단한 추천도 되고 책을 읽다가 궁금한점, 개소리에 가까운 참신한 해석, 어떤 노래의 음란한 해석, 중2병 컨셉잡고 만든 패러디소설, 작가 추천 등등

 

한마디로 말하자면 문학적 주제에서 완전히 벗어난 분탕수준이 아니면 괜찮습니다.

물론 문학주제를 벗어나면 타 채널에서 논쟁을 이어가는걸 권장합니다.

 

 

2. 관리자(국장)는 그날 올라오는 글들을 가능하면 다 읽기는 합니다만 일하면서 틈틈히 보는거고 저도 영화랑 게임이랑 미드랑 디스크월드 원서 번역이랑 독서 등등 할게 좀 많아서 빼먹는게 몇개 있을지도 모릅니다.

혹시 분탕글이 올라오면 잡담 비슷하게라도 언급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요즘 자작시들이 많이 올라오는데 그것도 좋지만 좋은 책들의 추천이나 리뷰등 다른 글들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그것만 올라오면 분위기상 다른걸 올리기 어려울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올리지 말라는건 아니고 걍 시를 쓰는것에 대해서 잡담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his site is protected by reCAPTCHA and
the Googl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Service ap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