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이 중요하다고 하는 주장에 계속 미군이 선전하지 못한 전쟁을 끌고 오는데 이는 명백히 잘못된 주장이고 미군이 왜 졌는지 제대로 파악 못하는 군알못 커밍아웃이나 다를 바 없는 말. 

니들 주장 보니 공군이 강해봤자 전쟁에서 못이긴다는 주장인 것 같은데 자, 그럼 베트남전에서 미군이 들어갈 자리에 서방 세계서 당대 최강의 육군력을 자랑하던 (혹은 육군에 가장 집중 하던) 군대 중 하나였던 독일 연방군을 넣었으면 (현실성은 제껴두고) 과연 매우 긍정적이다 싶을 정도로 결과가 확 달라졌을까? 답은 또 다른 최강의 육군 전력을 자랑하던 구소련군이 아프간에서 어떤 성적을 냈는지를 보면 나오지. 

베트남, 아프간, 이라크는 애초에 전략이 잘못되어서 그런 거지 공군에 의존하는 미군의 잘못이 아니란다. 물론 나도 육군의 중요성은 충분히 인정하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육군에 비정상 적이다 샆을 만큼 많이 의존하는 우리군에 대한 비판이야. 공군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만 나오면 피아 구분도 못하고 베트남, 아프간 꺼내며 난리 치는 니들이 진짜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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